[중국탐방]#1 중국 입국, 상해 임시정부
찾고! 알리고! 복원하고!
대한사랑 한류원형문화사절단은 회원들과 함께 상해-난징 역사 탐방을 시작하였습니다^^
탐방 출발 전 단체 사진 한컷
비행기 타러 가볼까요~
저는 처음 가보는 해외라 기대가 많이 되었네요 ㅎㅎ
카메라 보고 브이~
처음으로 간 곳은
상해임시정부 청사입니다!
마침 비가 와서 운치있는 사진이 나왔네요.
상해 임시정부 청사가 시내 안에서 갑자기 나와
역시 역사 현장은 직접 가봐야 아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
이 장소가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등의 조계가 있어서
일본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 이쪽에서 시작했다고 하네요.
입구 앞에서 단체 묵념
이후 대한사랑 교육위원 선생님이 상해 임정의 역사에 대해 간단히 소개 후
내부 탐방을 했어요~
"300여 명으로 시작한 임정이 일제의 방해와 내부 분열로 인해 30여 명까지 줄어들면서 안팍으로 힘들게 유지하다가
젊은이 독립단체, 한인애국단의 활약으로 장제스의 적극 지원을 받게 된다."
라는 설명을 들으면서 내가 일제 강점기에 살았으면 어떤 삶을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새삼 독립운동을 위해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김구 선생님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에게 감사함을 느꼈어요.
강의에 집중하는 회원들
대한민국이란 국호의 바탕이 된 상해 임시정부
"이때 교통, 군사, 외교, 교육, 재정, 사법 등 모든 분야에 걸쳐서 정책을 세우고 뿌리를 내렸다."
- 캠프 자료집10페이지 -
나라가 힘든 시기부터 나라의 독립을 위해 준비한 임정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